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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2/16 달달한조박사 2009 트렌드 키워드 : 슬로비(slobbie)족과 예티(Yettie)족
  4. 2009/02/16 달달한조박사 2009 트렌드 키워드 :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
  5. 2009/02/16 달달한조박사 2009 트렌드 키워드 :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6. 2009/02/16 달달한조박사 2009 트렌드 키워드 : 블랙 컨슈머(Black Consu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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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교원양성제도 개편의 필요성 제기

2. 교원양성제도의 선결조건

3. 교원양성제도의 문제점
1) 뚜렷한 목표설정의 부재
2) 미흡한 교육여건
3) 부실한 교육실습
4) 일선학교와의 연관성 부족
5) 교원 과잉 공급
6) 교원의 질 담보 부재
7) 교육기관 간 협력체계 미흡

4. 교원양성제도 개편 방안
1) 목적형 VS 개방형
2) 교사교육기관 통합 (고, 사대 간 통합)
3) 교육전문대학원 도입
4) 교육전문 박사과정 도입
5) 교원양성기관 평가인증제도의 활용

5. 교원양성제도의 발전방향
1) 전문성 확보를 위한 내실화가 선행되어야
2) 책무성 제고를 위한 질 관리 장치 필요

참고자료
본 문
1. 교원양성제도 개편의 필요성 제기

지식기반사회로의 진입을 앞둔 오늘날, 세계 각국은 그 어느 때보다 교육을 국가발전의 핵심적인 부문으로 강조하고 있다. 또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될수록 교육활동의 주체가 되는 교원의 역할과 전문성 역시 더욱 강조되고 있다. 아무리 좋은 교수법이나 학습 자료가 구비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요소를 활용하는 교원들의 능력과 사기 여하에 따라 교육의 과정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교육의 질은 교원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는 교육계의 정설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우수교사의 확보 문제는 우리 교육의 미래뿐만 아니라 국가발전의 핵심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다가오는 지식기반사회에서의 교원은 고도의 지적 능력과 학문적 수월성을 유지하고, 교직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전문가로서의 긍지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자기 개발과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자이어야 한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이 교원을 양성하는 대학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반성의 계기를 만들었으며, 그 일환으로서 교원양성기관의 개편에 관한 논의가 던져 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논의들은 교육당사자들의 직접적인 이해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최대한 교원양성제도의 효율성, 교원책무성, 교원 전문성, 교원의 교직헌신도 등에 비추어 신중히 검토하는 한편, 우리는 이제 이러한 사사로운 이익의 추구가 교원양성기관 전체의 침체를 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교원양성체제에 관련된 논의는 현재 우리교육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를 분명하게 파악한 후에 진행해야 할 때이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명확히 명시하지 않은 채, 그저 문제가 있으니 다른 방도를 찾아야 한다는 주장은 매우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글에서는 명확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원인분석과 문제해결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해고자 한다.

원본 : 교원양성제도.hwp
URL : http://www.happycampus.com/report/view.hcam?no=10719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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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비(slobbie: Slow But Better Working People)족이란 느린 느낌으로 살지만 열심히 일할 뿐만 아니라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인생을 즐기며 사는 사람을 말한다. 슬로비(slobbie)족에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예티(Yettie: Young, Entrepreneurial, Tech based, Internet Elite)족을 들 수 있다. 예티(Yettie)족은 직장에서 자신의 몸값을 올리고 일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것을 더 중요시 여긴다.
 
슬로비족과 예티족을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는 삶의 질과 일에 있어서의 성공을 바라보는 태도에 있다. 슬로비족은 브랜드를 중요시하고 쇼핑을 즐기며 예티족보다 광고를 더 신뢰한다. 아래는 대흥기획 웹진2009.01+02에 실린 라이프스타일 조사를 인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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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예티족과 슬로비족의 비율은 젊을수록 슬로비족의 특징을 보이다가 재정지출이 많아지는 40~50대에는 예티족의 특징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사회가 더 복잡해지고 고도화될수록 개인적이고 여유가 있는 삶을 즐기려는 욕구는 커질 것이므로 슬로비족의 비율이 조금씩 증가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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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트렌드라고 하면 메가트렌드(MegaTrend)를 가르키는데 사회전반에 걸쳐서 10년 이상의 긴 기간동안 사회문화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라고 하면 일부 사람들에 의해서 주도되는 국지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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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비교적 손쉽게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는 현재에 이르러서는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라도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신속하고 간편한 정보와 트렌드의 유통도구들은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의 영향력을 훨씬 파괴력있는 것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메가트렌드를 대하는 시각으로는 더 이상 해석이 불가능한 각종 현상들은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라는 프리즘을 통하면 좀더 유연하게 해석할 수 있으며 나아가 다가올 미래의 흐름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는 혜안을 줄 것이다. 개인의 작은 트렌드들이 합쳐지면서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를 만들어내고 이것은 다시 비즈니스와 경제, 문화, 사회 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를 읽으면서 다가올 변화의 시기에 적합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마크 펜과 키니 젤리슨의 [마이크로트렌드]를 읽어보기 바란다.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비교적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73378951
 
* 1년 정도밖에 지속되지는 않지만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다음에 급속하게 사라지는 것을 패드(fad)라도 부른다. 몇 년 전 반짝 유행했던 젤리슈즈나 어그부츠 같은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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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이란 생산과 서비스의 과정에 소비자 혹은 대중을 참여하도록 개방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대중(Crowd)와 아웃소싱(Outsourcing)의 합성어이다. 일반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합성어인 프로슈머(Prosumer)와 같은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으나 프로슈머는 생산활동에 참여는 하되 이익을 나누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크라우드소싱과는 구분된다.
 
크라우드소싱을 통해서 한정적인 내부 인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외부 인력과의 협력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외부인력은 참여를 통해서 소비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자신들의 니드에 맞게 이끌 수도 있고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수익을 공유하는 형태도 가능하다.
 
크라우드소싱은 웹2.0의 특징인 '집단지성'. '개방', '다양성', '참여', '공유' 등을 통해서 발현되고 생산과 유통의 대중화에 힘 입은 바 크다.
 
온라인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기획하고자 할 때 롱테일(LongTail)현상을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인 크라우드소싱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다음은 위키백과에서 발췌한 아웃소싱과 크라우드소싱의 비교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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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컨슈머란 블랙(Black)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를 합성한 것으로 작년 각종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는 사건 이후에 이슈가 되었다. 대부분 고의적으로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소비자를 뜻하는 것으로 사용되고는 있지만 의미를 확대하여 기업이나 브랜드에 다양한 방법으로 악영향을 주는 이슈를 만들어내거나 전파하는 집단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많은 기업들이 보상을 노리고 접근하는 블랙 컨슈머로 인해서 골치를 앓고 있지만 그것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불량제품이나 서비스를 고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업이 불투명성과 비윤리성을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해서 생산하고 전파는 것이다. 이를테면 삼성의 소유구조나 부도덕성에 대해서 블로그를 통해서 끊임없이 이슈들을 생산해내는 블로거들을 들 수 있다. 다음은 올블로그에서 삼성관련 이슈를 검색했을 때의 결과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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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블랙 컨슈머는 기업의 부정적인 면을 고발하는 형태를 취하여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음으로써 자신의 존재가치를 알리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다양한 목적과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나는 블랙 컨슈머에 의한 이슈에 대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런 일련의 활동을 평판관리 또는 위기관리라고 부를 수 있는데 각종 악의적인 이슈를 선의적인 이슈로 대치하거나 악의적인 이슈들을 제거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기업들이 블로그 등을 통해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확대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시도해 나가는 것도 위기상황에 미리 대처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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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네이버에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에디터인 스마트 에디터의 소스를 공개 했습니다.
막강한 지도, 자료 첨부가 가능하진 않지만 베이직 모드로 일반적인 에디터 기능을 제공하는데
어느정도 수정을 해 꽤 완성도 있는 에디터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처음 스마트에디터 소스를 공개 했을 때 행복한지니군과 함께 테스트를 했을때의 실망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미지를 올리면서 에디팅을 하고 지도를 첨부하고, 도서DB, 영화DB등과 연동을 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텍스트큐브 에디터보다 못한 에디터였습니다.

그렇지만 행복한지니군이 각고의 노력끝에 이번에 오픈한 Review Connect 서비스에 적용을
했습니다.

아직 완벽한 에디터는 아니지만 ActiveX 없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구현이 가능하니
기획자분들이나 개발자분들께서 적용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창피하다고 혼자 보라고 했는데.. 제가 뿌듯해서 그런지.. 여기에 살짝 올려 봅니다. ㅋ

아래는 에디터 스크린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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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7:56 2009/02/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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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widjet)화된 웹을 대비하라

사이트 기획 2009/02/11 12:42 달달한조박사
이미 모바일, 데스크톱, 웹의 많은 부분에서 위젯(widjet)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아직도 위젯(widjet)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진다면 시장의 흐름에 전혀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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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을 통해서 시장을 선도해 나가지는 못한다고 해도 최소한 위젯의 시장에서의 역할과 기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위젯은 웹 생태계를 서서히 변화시키는 한 꼭지이며 점점 더 많은 변화의 바람을 몰고올 주요 동인이기 때문이다.
 
위젯화된 웹에서의 가장 큰 특징은 컨텐츠 유통방식을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사용자가 컨텐츠를 찾아가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컨텐츠가 사용자를 찾아가는 식이다. 이와 함께 사용이 편리하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가 손쉬우며 개인화된 형태로 구현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위젯을 통하면 웹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컨텐츠를 유통시키는 것이 가능하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다음은 아래의 참고서적에서 저자가 밝히고 있는 위젯의 전략적가치 중 일부를 필자가 발췌하였다. 위젯의 아래의 전략적 가치 외에도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고 있다.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웹과 관련된 업무를 한다면 반드시 위젯을 주목하기를 바란다.
 
- 컨텐츠의 배포와 유통을 촉진
- 웹의 개인화 촉진
- 정보를 동기화
- 새로운 광고기법으로서의 위젯
 
많은 부분 다음 책을 참고하였다. [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 노주환, 멘토르]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91767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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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시나리오 : 단계별 전환율 상승 포인트

아직도 많은 웹사이트들은 전환율이라는 개념조차 없거나 있다고 해도 시나리오 단계에 따른 전환율 분석은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방문자수에만 연연하는 전략은 항상 강조하듯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다.
 
웹사이트의 목적(회원가입이든 결제든)을 이루는 과정을 하나의 시나리오로 만들어야 하고 모든 웹의 요소들은 이 시나리오대로 방문자가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목적에 맞는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각 단계별 전환율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시나리오를 통해서 전환율을 높이는 주요 2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
2. 단계(depth)수를 줄인다.
 
웹사이트의 전환율을 높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위 2가지 원칙에만 충실해도 일정 수준 이상의 좋은 전환율값을 얻을 수 있다. 전환율이 보장되면 다양한 광고상품에서 높은 ROAS를 얻게 되므로 다양한 광고상품의 집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훨씬 경쟁력있는 광고 포트폴리오의 구성이 가능하다.


전환 시나리오 : 어떤 페이지가 중요할까?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지 않은 웹사이트들의 또 하나의 특징은 각 페이지 중요도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인덱스페이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글로벌메뉴의 브릿지페이지를 그 다음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depth가 깊어질수록 페이지의 중요도는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일부 클라이언트나 에이전시만의 문제가 아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런 무의식적인 경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상당히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웹사이트의 목표를 생각한다면 시나리오의 주요 페이지들이 가장 중요한 평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결제페이지는 가장 많은 전략적 고려가 필요한 페이지이다. 만약 랜딩페이지가 별도로 있다면 그 페이지도 상당히 중요하다.
 
메인페이지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다. 메인페이지의 중요도는 누구나 인식하고 있는 반면에 그보다도 훨씬 중요한 결제페이지는 어떤 주목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웹사이트의 모든 페이지는 그만의 역할이 있기는 하지만 시나리오의 주요 페이지들(랜딩페이지, 상품설명페이지, 결제페이지)은 더 많은 역할이 주어져 있고 웹사이트가 목적하는 바를 결정적으로 수행하는 페이지이므로 다른 페이지보다 훨씬 중요하다.
 
지금 당신의 웹사이트를 살펴보라. 결제페이지를 유심히 살펴본 적이 있는가? 지금 전환율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전환 시나리오 상의 주목해야할 몇 개의 페이지를 분석하고 업그레이드하라. 그 성과는 엄청날 것이다.


전환 시나리오 : 랜딩페이지의 1차 목표는 이탈율 줄이기

전환 시나리오에서 랜딩페이지의 역할을 1차적으로는 이탈하는 방문자를 줄이는 것이다. 인덱스페이지가 랜딩페이지로 작용하는 웹사이트라도 똑같다. 시나리오의 모든 페이지 역할이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 것이고 각 단계의 이탈율을 줄이는 것이 목표이기는 해도 랜딩페이지에서의 이탈율을 줄이는 것은 조금 다른 의미가 있다.
 
랜딩페이지의 역할을 다른 말로 하면 방문자로 하여금 첫번째 클릭을 하게 하는 것이다. 일단 방문자가 첫번째 클릭을 하게되는 순간 잠재고객으로 변하게 된다. 방문자는 클릭을 통해서 방문하고 있는 웹사이트의 가치를 인정하고 연결의 끈을 만들기 위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자발적인 의사에 의해서 클릭을 하여 다음 단계로 진입한 방문자는 시나리오에서 벗어나서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더라도 여전히 웹사이트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있고 잠재고객으로서 남아 있다.
 
랜딩페이지에서 방문자가 이탈한다는 것은 영원한 이별을 고하는 것과 같다. 아마도 방문자는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랜딩페이지에서의 첫 클릭을 유도하는 것은 방문자를 최소한 잠재고객으로 만드는 아주 중요한 작업이다.
 
랜딩페이지에서의 첫클릭을 유도하는 방법은 시나리오의 확장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해야 하는데 다음 칼럼에서 계속한다.


전환 시나리오의 확장 : 랜딩페이지에서 이탈자 없애기

랜딩페이지에서 이탈자를 없애는 것, 즉 첫번째 클릭을 유도하는 것은 단순한 방문자를 잠재고객으로 만드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단순방문자로부터 첫번째 클릭을 유도할 수 있을까?
 
기본적인 해답은 시나리오의 확장에 있다. 웹사이트 내에서만의 시나리오가 아니라 랜딩페이지로 유입되는 url까지 포함하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다. 유입 url을 시나리오에 포함시킨다고 해도 유입 페이지에서 랜딩페이지로의 전환율에 주목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유입url에서 무엇을 클릭해서 들어왔는지,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여 방문하였는지를 밝히고 그 내용에 따라서 랜딩페이지 구성을 전략적으로 달리 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것이다.
 
만약 검색엔진에서의 키워드 검색을 통하여 유입되는 경우라면 랜딩페이지에 해당 검색키워드를 눈에 잘 띄게 노출시켜주고 해당 키워드의 구체적 사례나 솔루션을 제시해주는 문구를 사용하면 대부분의 방문자는 첫번째 클릭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밑트임망사스타킹'이라고 검색해서 들어온 방문자에게는 해당 상품이 있는 카테고리를 랜딩페이지로 지정하고 해당 페이지에는 '밑트임 망사스타킹을 이용한 섹시한 밤 보내기'와 같은 컨텐츠를 구성해 둔다면 첫번째 클릭은 쉽게 일어난다. 하지만 시나리오 상의 다음단계인 상품 상페페이지로 이동하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페이지에 시나리오 상의 다음 단계나 현재 단계로 돌아오는 장치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은 명심해야 한다.
 
만약 각 검색키워드나 상황에 따른 랜딩페이지를 가질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면 메인페이지 구성을 할 때 주요 키워드가 포함된 다양한 링크를 제공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도 있다.


전환 시나리오 : 랜딩페이지 가이드라인

다음 리스트는 랜딩페이지 디자인을 할 때 가이드라인으로 삼을만한 것들이다. 하지만 아래 리스트는 일반적인 방법론에 불과하므로 자신만의 가이드라인을 완성시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 신뢰감 있는 디자인을 제공하라
- 다양한 레퍼런스를 제공하라
- 에러가 없어야 한다.
- 단순하고 구체적으로 명시해라.
- 네비게이션을 심플하게 구성하라.
- 디자인과 어조를 일관성있게 유지하라.
- 고객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택하라.
- 고객 혜택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라.
- 버튼은 버튼답게 디자인해라.
- 모든 구성은 전환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계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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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Long Tail)이라고 하면 기존의 파레토법칙으로 불리는 상위 20%의 상품이 80%의 매출을 발생시킨다는 80/20 법칙과는 상반된 개념이다. 즉, 생산과 유통의 방법이 대중화되고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던 하위 80%의 상품들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기업들에게는 더욱 롱테일이라는 현상이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 어쩌면 큰 기업으로서는 접근하기 힘든 다양한 틈새시장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독점적인 시장에서 효율성 높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도 있다.
 
다음은 롱테일의 창시자인 크리스 앤더슨이 제시하는 9가지 롱테일 전략이다. 자신에게 맞는 옷은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기 바란다.
 
* 비용을 최소화하라
1. 재고를 없애라
2. 고객 스스로 작업하게 하라
 
* 틈새를 생각하라
3. 하나의 유통방식이 모든 상품에 다 맞는 것은 아니다.
4. 하나의 상품이 모두에게 다 맞는 것은 아니다.
5. 하나의 가격이 모든 상품에 다 맞는 것은 아니다.
 
* 통제에서 벗어나라
6. 정보를 공유하라
7. '또는'식 사고에 얾매이지 말고 '그리고'식으로 사고하라
8. 시장을 믿어라
9. '무료'가 갖는 힘을 이해하라
 
막연하게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갈구만을 할 것이 아니라 좀더 분석적으로 접근하면 더 많은 기회가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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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비즈팟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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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이메일광고는 방문자를 증대시키기 위한 수단으로는 부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이메일광고는 특정 캠페인을 통해서 회원가입이나 관련 DB를 수집할 목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는 클릭당 비용이 엄청나게 높은 경우가 아니라면 CPC 키워드 광고가 이메일광고보다는 비용대비 효율성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메일광고는 특정 사이트의 메일링을 허용한 회원 중에서 광고주의 타겟고객층에 근접한 회원군에 발송하는 방법이다. 이 때 타겟고객층을 어떻게 한정하느냐에 따라서 광고의 효율성이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와는 별도로 비슷한 성격의 사이트라도 회원의 로얄티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사이트에 대한 사전 조사나 광고집행 실적 등을 꼼꼼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다.
이메일광고의 비용을 산정할 때는 발송수, 도달수, 오픈수, 클릭수에 따르게 되는데 발송수나 도달수, 오픈수 같은 경우는 광고 집행 사이트의 특성에 따라서 전형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으므로 클릭수에 따르는게 좋다.
 
하지만 광고를 집행하는 사이트에서는 다른 지표를 가지고 광고비산정을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게 되면 주로 오픈당 단가를 책정하고 최대 광고비를 선정한 후 광고를 진행하게 된다.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에 광고를 집행한다면 이메일서비스로 접근하는 UI에 대한 고려가 되어야 한다.
 
타겟층을 한정하여 집행한다고 했을 때 보통 오픈당 150~250원 정도의 비용으로 집행이 가능하다. 클릭율이 1%라면 클릭당 비용이 15,000원 이상이 소요된다는 뜻이다. 다시 타겟 페이지에서의 전환율이 10%라면 전환당 단가가 15만원이 된다. 하지만 클릭율이 10%이고 전환율이 50%라면 전환당 3천원에 불과하다.
 
클릭율과 전환율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결국 이메일광고의 성공여부가 광고 페이지의 디자인 전략에 달려있다는 것과 동의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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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10:50 2008/12/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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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지시로 Product.Connect.kr 메인 페이지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ASP로 제작되었던 커넥트몰이 CPS나 기타 여러 사항으로 인하여 플렛폼을 PHP로 변경하고 있는데
이 부분땜에 우선 일정이 많이 소요 되었고 반영도 플렛폼이 변경되는 시점과 맞추어 메인 페이지 및
CPS 변경된 부분이 적용이 될 예정입니다.

스토리 보드는 아래와 같으며, 우선 오늘 디자인 작업을 거친 후 디자인 시안이 나왔습니다.
몇가지 세세한 변경이 있을 예정이지만 대부분의 디자인은 아래 시안 페이지 확정입니다.

스토리보드를 잘 참고해 보시면, 쇼핑몰 메인 페이지 기획에 대한 대략적인 감이 오실꺼라 예상 됩니다.
(역시나 파워포인트 PPT 파일을 이미지로 저장할때 폰트에 문제가 있는지 텍스트가 좀 어정쩡하게 나오네요.)

-------

우선 아래의 펼침을 클릭하셔서 스토리 보드를 보시면. 커넥트몰에 적은 상품으로 인하여 메인 페이지 제작이
어려워 올블로그에 RSS 목록들을 넣었습니다.

스토리보드 펼침


아래 이미지는 위에 스토리보드를 토대로 나온 디자인 시안 페이지입니다.
시안 페이지 픽스 후에 코딩 작업을 통해 HTML 파일로 작업한 후 개발자에게 넘어거 제작된 HTML 페이지에
프로그램을 입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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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4:19 2008/11/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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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비즈팟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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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오픈하고 많은 방문자를 유치하기 위한 세일즈 프로모션 전략은 마케팅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이러한 세일즈 프로모션 전략은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분석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해야만이 성공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일즈 프로모션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인터넷 이벤트 전략은 다음 사항이 고려되어야 한다.
 
* 목표의 명확화
- 명확한 목표 설정
- 목표의 구체화(수치화) / 공감
 
* 타겟고객의 선정
- 이벤트 타겟대상 선정
- 타겟 포인트 구체화 (목적의 구체화)
 
이벤트 전략의 구체적인 실행 모델 기획은 다음과 같다.
 
* 내용 및 방법의 결정
- 이벤트의 테마 결정
- 이벤트의 방법 (진행시기, 진행내용, 경품수여 방법 등) 결정
- 투입대비 효과를 고려한 방법 결정
 
* 시기와 운영
- 준비기간 및 진행기간 선정
- 차별화된 혜택 부여(고객 리워드)
- 체계적인 운영 관리
 
* 디자인 및 프로세스
-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세스
-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카피 및 이벤트 페이지 디자인
 
이벤트를 시행하고 나서는 반드시 분석 과정을 거쳐야 한다. 처음 의도한 대로 목표는 달성되었는지와 그 원인에 대해서 분석하게 되면 다음 이벤트 기획 시에 좋은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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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09:40 2008/11/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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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체리야닷컴(cherrya.com) B.I

회사 CI&BI 2008/10/29 19:20 달달한조박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T에서 운영하는 화장품 전물 쇼핑몰 체리야닷컴 (cherrya.com)의 B.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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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9:20 2008/10/2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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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향상 : 엔드리스닷컴

인터넷 마케팅 2008/10/29 10:22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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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이나 컨텐츠 비즈니스에 있어서 전환율을 상승시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조작방법은 UI를 향상시키는 것이다. UI의 향상작업이라고 하면 네비게이션을 통일시키고 버튼이나 링크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이 우선적인 대상일 것이지만 쇼핑몰에서 상품을 검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엔드리스닷컴(http://endless.com) 은 다양한 상품군에 고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이 수 많은 상품들 사이에서 헤매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엔드리스닷컴은 고객이탈을 방지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은 결국 전환율을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객은 엔드리스닷컴의 여성슈즈 카테고리에서 자신이 원하는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 좌측 카테고리 파트에서 신발종류, 브랜드, 사이즈, 신발폭, 색상, 힐높이, 가격대를 중복해서 설정만 하면 되고 그 검색결과는 상품리스트에 즉각 반영되어 나타난다. 고객이 만약 부츠 중에서 핑크 컬러 상품을 구매하고 싶다면 원하는 대로 카테고리와 컬러를 설정하면 원하는 값을 즉시 볼 수 있다.
 
엔드리스닷컴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쇼핑몰이다. 대부분의 쇼핑몰이 일반적인 쇼핑몰 카테고리 분류만을 제공하고 있는 실정에서 위와 같은 UI를 제공해 준다면 이 자체로도 엄청난 차별화요소로 기능하게 될 것이다. 이에 덧붙여 한국적 정서를 담은 카테고리 분류를 추가한다면 더욱 멋진 일이 되지 않을가 생각해본다.

달달한조박사의 변 :
엔드리스닷컴 좌측의 상품 관련 리스트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직관적입니다.
국내에서도 위와 유사한 서비스를 대부분의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적용되고 있습니다.
예로 MP3의 경우 동영상재생, 용량, 메모리타입등 디테일하게 필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자제품을 제외한 패션이나 기타 카테고리의 경우에는 위와 같은 서비스가 힘이 드는데.
한 예로, G마켓에 가서 핑크색의 100 사이즈 티셔츠를 산다고 했을 경우 티셔츠 카테고리에서 무수히 많은
상품을 열어 봐야 됩니다. (쇼핑의 경우 페이지가 무거워 일반 가정집의 PC에서는 많은 시간이 소요 됩니다.)

그렇지만 G마켓에서 T셔츠 상품 등록을 할때 옵션에 저장되는 DB (옷 색상, 사이즈등)를 잘 활용한다면,
빠른 시일내에 G마켓 패션에서도 위에 엔드리스닷컴과 유사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쇼핑이건 커뮤니티건 웹서비스건 마케팅이건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 이며, 이 DB를 잘 설계해서
그것을 활용할 경우 굉장한 서비스가 될 수 있지만, 같은 DB라도 설계부터 잘못 되고 활용도 못할 경우
엉터리 사이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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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0:22 2008/10/2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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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비즈팟 성공노트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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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지는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경각심이 아니더라도 웹서비스 기업들에게 회원가입 절차의 단순함은 아주 중요한 미덕 중 하나이다. 로그인이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가 아니라면 접근권한을 그에 맞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필수불가결하게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라면 회원가입 절차는 되도록 단순하게 구현되어야 한다.
 
아래 그림은 믹시(http://mixsh.com)의 회원가입 화면이다. 믹시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정보들(아이디, 닉네임, 이메일, 비밀번호)만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다. 믹시와 같이 불필요한 알고리즘을 거치지 않고 원스톱등록(One-Stop Registration)을 구현하게 되면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우려로부터도 자유로워지게 되어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도 증가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는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해보기 위해서 번거로운 회원가입절차를 거치려고 하지 않는다. 사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게 되는 기대가치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야 한다면 가차없이 웹사이트를 떠나고 말 것이다.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치를 높여주는 것과는 별도로 사용자가 기업서비스를 최소비용(노력)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간소화하는 전략을 고민해보아야 한다.

달달한조박사의 변 :
웹사이트의 회원가입시 요세 트렌드는 간소화이다. 그냥 아이디와 패스워드 정도만 입력을 하면 끝난다.
(아이디는 대체로 메일 주소로 하고 있다.)

이것은 비회원들이 회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장벽을 상당히 낮춘것으로. 회원가입시 저항을 줄일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 단점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면. 마케팅 자료를 수집할 수 없는 것이다.

주민등록번호를 받지 않아 그 사람의 성별과 연령을 알수 없다.
주소를 적지 않아 어느 지역에 사는지 알 수 없다.
직업을 적지 않아.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없다.

마케팅을 공부하신 분이라면. 가장 필수적인 것이 쪼갤수 있을 만큼 쪼게는 것이다.
연령별로도 나누고 지리별로도 나누고 학력으로도 나누고 성별로도 나누고..
나누면 나눌 수록 적절한 포지션을 갖기 좋은 것이다.

하지만. 이메일주소 하나만 알고 있다면. 그 회원들에게 적절한 타겟 마케팅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회원가입 간소화는 그 사이트의 성격이 정확한 사이트 (소규모 커뮤니티등)가 좋으며,
어느정도 볼륨이 있는 사이트라면. 해당 서비스 가입시 추가 정보 입력등을 활용하면 좋다.
(커넥트의 경우 기본적으로는 아이디/패스워드/성명만 받지만 별도의 서비스 이용시 닉네임등을 추가 입력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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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10:34 2008/10/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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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hop 변경된 B.I 로고

회사 CI&BI 2008/10/15 18:05 달달한조박사
디앤샵이 2008년 10월 16일자로 대대적인 개편이 있습니다.

그에 따라 로고가 변경 되었는데. 새로 반영되는 로고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단에 Zip 파일을 다운 받으시면 PSD파일 및 AI 파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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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18:05 2008/10/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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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재무쪽을 담당하신다면 부가세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만약에 150,000원이라면 원가는 136,364원 부가세는 13,636원입니다.

계산기에서 150,000원 나누기 1.1을 하면 원가가 나오고 거기에 0.1을 곱하면 부가세가

나오는데. 귀찮아 하시는 분들이 계실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십시요.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프로그램만 실행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 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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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12:39 2008/10/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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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우연히 실시간 메신저를 개발하는 벤처기업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기능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단순한 스크린샷(Screen Shot)만을 이용하여 장황하게 설명된 기능을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해 보였다. 보통의 방문자라면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개념의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크린캐스트(Screen Cast)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스크린캐스트란 화면의 움직임을 중계하듯이 동영상으로 캡쳐하여 설명하는 방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린캐스트를 이용하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일일이 조작하는 번거로움에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 구조화된 정보를 손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고 기업 입장에서는 목표했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효과에 손쉽게 도달할 수 있다.
 
스크린캐스트를 이용하여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할 경우에는 최초 5초~10초 이내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전략적인 장치를 해야하며 전체 분량도 너무 길지 않게 조절함으로써 핵심 메시지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필요에 따라서는 세션에 따른 별도의 스크린캐시트를 제공하거나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할 수도 있다.
 
사용자는 텍스트로 이루어진 정보를 처리하는데 익숙하지도 않을 뿐 아니라 그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출처 : 비즈팟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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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09:34 2008/10/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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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의 웹페이지별 핵심가치를 획득하는 주요 디자인 요소는 버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용자가 커뮤니케이션 기법에 의해서 자극되어 있다면 각 페이지에서의 목적 행동을 유발시키는 클릭유도요소를 통해서 실제 '액션(Action)'이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이때 버튼의 디자인에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것은 시인성과 클릭유도성이다. 시인성을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서는 버튼의 크기와 색상을 잘 고려해야 하는데 버튼은 좀 크게 하는 것이 적절하고 색상은 배색의 원리를 고려하여 강조될 수 있어야 한다.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실제 행위를 유발시켜야 하기 때문에 버튼답게 디자인되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은 입체적인 느낌을 주거나 피토그램을 활용함으로써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그쥬스 - http://getbugjuice.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GS이숍 - http://with.gseshop.co.kr

웹페이지의 핵심가치에 주목하게 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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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10:21 2008/10/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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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 서비스 중 중고장터라는 것이 있습니다.
초기의 옥션과 비슷한 취지로 사이트가 만들어 졌으며, 옥션과 다른 점은 하나의 몰이 아닌
커뮤니티안에 서비스로 들어가.. 이것이 모여 하나의 옥션이 되는 기획입니다.

지금은 박순백 부사장님이 하시는 Drspark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인력 부족으로 인하여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몇일전 우연히 중고장터(열린장터)에 어떤 회원분이 발렌타인 양주를 판매하고 있는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언뜻 알기로 온라인에서 술과 담배는 판매가 불가능하고, 민속주만 제한적으로 판매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관련 법령을 인터넷으로 찾아 봤습니다.

드림위즈, 구글, 네이버 여러 검색 사이트를 돌아 보았는데.. 정확히 무슨 법 몇조 몇항에 있는 것인지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정말 쇼아닌 쇼를 하다..
주세법도 뒤져 보고 전자상거래 법률도 찾아 보고 하다가
Newegg님의 블로그를 참고로 하여 특정 키워드를 찾아 냈습니다.

키워드는 "소비 46420-92" "국세청고시 제 2003-26호"인데.. 해당 내용을 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몇 곳은 찾았는데 유료로만 볼 수 있고.. 이러저러다 결국 국세청에 가게 되었고.
국세청에서 "주세법 해석편람"이라는 HWP(아래아한글 포맷) 파일을 다운 받았습니다.

총 78쪽이였으며, 거기에 온라인에서 주류 판매에 대한 법령(?)이 나와 있습니다.

40-6 주류의 통신판매
40-6-1 포도주 등 주류의 통신판매 가능 여부
주류는 소비에 따라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측면이 많기 때문에 주류통신판매에 따른 부작용(주류의 과다노출, 청소년보호곤란, 무면허자의 통신매입에 의한 재판매 등)을 고려하여 원칙적으로 통신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소비 46420-92, 1999. 3. 8)
【제40조, 국세청고시 제 2003-26호】
40-6-2 민속주등 주류통신판매
주류의 통신판매는 민속주 및 농민․생산자단체가 생산하는 주류로서 생산자인 주류제조면허업자가 우체국을 통하여 가계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경우에만 가능하고, 국내주류중개업 면허자는 주류제조자 또는 수입업자로부터 가정용 주류만을 구입하여 직영점 및 가맹점에만 판매하여야 한다.
(소비 46420-642, 1999. 12. 23)
【제40조, 국세청고시 제 2003-26호】

정말 별거 없더군요. Newegg님의 블로그에 있는 글이 다였습니다. 먼가 장황하지도 않고.
주저리 주저리 다른 것들이 달려 있지도 않습니다.

단지 통신판매를 금지한다는....

그외에는 별로 없지만.. 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하여 관련 파일을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판매자분께 전화를 걸어 상품 판매 중지 요청을 해야 겠군요. (전화를 좀 받아 주셨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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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14:23 2008/10/0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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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컨설턴트] 백상권 - 나는 어느새 南쪽식으로 도사리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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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 또는 인용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야 합니다.

웹컨설팅을 하는 분들의 웹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요약되는 것 같다.
 
'화려하거나 멋진 것이 잘된 디자인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말로는 조금 부족한 것 같다. 핵심가치의 실현이라는 목적에 부합하는 디자인이 잘된 웹디자인이라고 표현하면 좀 더 명확해질 것 같다.
 
다음 화면은 [비즈팟]의 회원가입 약관동의 페이지이다. 이 페이지의 핵심가치는 무엇일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용자가 약관을 손쉽게 확인하고 동의를 표하고 나서 회원정보를 입력하는 다음 페이지로 이동시키는 것이 핵심가치일 것이다. 그렇다면 위 화면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가?
 
필자는 현재 페이지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디자인팀에 다음과 같이 변경할 것을 요청하였다.
 
1.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정책이 노출되는 창이 지나치게 길어서 불필요하게 스크롤하게 만든다. 약관은 우측상단에 작은 버튼 장치도 있기 때문에 쉽게 확인이 가능하므로 현재창보다는 작아져야 한다.
2. 동의여부를 묻는 라디오버튼의 위치는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해서 중앙으로 옮겨야 한다.
3. 회원가입버튼은 누르기 쉽도록 현재보다 훨씬 커져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이 바꾸면 페이지가 가지고 있는 핵심가치인 회원정보입력 페이지로의 이동이 훨씬 용이할 것이다.
 
이런 형태로 각각의 페이지가 가지고 있는 핵심가치를 염두에 두고 기획, 디자인을 진행한다면 큰 무리없이 웹사이트의 편리한 사용성을 이룰 수 있다. 핵심가치라는 것은 어떤 경우에는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위 경우처럼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핵심가치의 우선순위를 매겨서 적용하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이미 웹사이트가 완성된 경우라면 페이지마다 핵심가치를 훼손하는 요소들만 제거해 나가도 UX(User eXperience)의 향상은 물론이고 전환율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달달한조박사의 생각 :
화려하고 이쁜 웹페이지가 좋은 디자인이 아니라는 것은 정말 100번 당연한 말입니다.
하지만 보통 기획자나 디자이너들은 가장 기본이 되는 간단하고 핵심적인 그리고 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웹페이지 기획을 하기가 힘이 듭니다.

왜냐면 그 사람은 그 UI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웹기획자들이 스토리보드를 작성하여 디자이너에게 전달하면 거의 90%의 디자인은 스토리보드와
똑같이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는 어찌보면 디자이너의 실력일 수도 있지만, 업계특성이 좀 이상해서
좀 튀는 디자이너는 피곤한 사람.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큰 회사들의 직관적인 UI는 어떻게 나올까요?
답은 비싼 컨설턴트입니다.

작게는 밥한끼부터 크게는 몇백 몇천만원을 지급해 가며, 교수님 또는 이름이 알려진 분에게 컨설팅을 받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은. 정말 별것이 아닙니다.

보통 이런 생각을 하죠.. '머야 이게 500만원짜리 컨설트야? 초등학교 다니는 우리 아이도 알겠다.'

하지만 그 500만원은 결코 아까운게 아닙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정말 쉬운것을 우리는 놓치기 때문입니다.

커넥트몰.. 정말 뜯어 고치려면 끝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고치면. 고칠곳이 또 나옵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팀장이 기획한 일에.. 팀원이 토를 달고 불편한 UI를 개선하자고 하면. 그 팀원은 건방진 사람입니다.

하지만 500만원을 주고 많이 배우신 분에게 도움을 요청해.. 팀원이 이야기한 불편한 UI 개선안은...
허벅지를 치게 하는. 정말 놓쳐버린 아까운 별거아닌 이야기 입니다.

저는... 위에.. 소소한것까지 신경쓰는 팀장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어렵네요. OTL 누구보다 훌륭한 컨설턴트인 이찬진 사장님이 있는데도... 어렵네요... 고치려면 끝도 없고. 내 생각을 디자이너나 개발자에게 전달하기도 어렵고.. 고쳐야 할 부분을 풀어 가는것도. 어렵네요.
제가 기획자가 아니라 마케터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머리속에 대략적인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이야기 또는 서류상으로 표시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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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23:15 2008/10/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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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마케팅에 관한 내용은 [비즈팟]컨텐츠팀이 다양한 공략법을 상세하게 정리하여 체계화할 것으로 알고 있으나 간단하게 몇 가지 중요 포인트를 짚어보고자 한다.
 
필자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뷰티e넷]의 경우 오픈 이후 한번도 유료광고를 실시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3년간의 누적방문자가 2백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중 절반정도가 네이버지식인을 통한 트래픽인 것을 보면 상당히 강력한 마케팅 툴임에는 틀림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지식인을 통한 트래픽 유입 작업은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마케팅이라고 볼 수는 없다. 단순한 기교형 광고라고 말하는게 정확할 것이다. 여기서 광고라고 일컫는 것은 지식인 작업에도 현물은 아니지만 일정부분의 노동력이 투입되기 때문이다. 지식인마케팅을 공짜로 주어지는 트래픽이라고 여기는 태도 때문에 스스로 체계화하지도 못하는데다가 전체 비즈니스 수익모델의 악순환이 시작되는 측면이 강하다.
 
지식인마케팅은 결코 공짜 트래픽이 아니다.
 
필자는 수년 동안 트래픽을 유입하기 위한 다양한 테크닉을 실험해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투자시간 대비 효과가 좋은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지식인을 통한 작업이다. 다음 4가지 원칙을 지켜나간다면 상황이 많이 악화되기는 했어도 일정 수준 이상의 효과는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플랫폼(네이버,다음 등의 포털), 사용자 모두를 만족시켜라.
- 지식인 플랫폼이 네이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음, 야후로 확장하라.
- 키워드를 확장하여 경쟁자가 없는 블루오션을 창출하라.
-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고수가 되라.
 
필자는 사실 흔히 말하는 노가다마케팅들(지식인마케팅,게시판마케팅,블로그마케팅)의 효용성을 신뢰하지는 않는다. 그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전략 관점으로 보면 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만 비즈니스 모델이 성립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달달한조박사의 생각 : 보통 웹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 자기 사이트를 홍보 하는 방법은 극히 한정적이다. 오버추어와 같은 CPC광고도 있고. 비슷한 사이트끼리 일종의 동맹이라는 관계로 서로의 배너를 걸어 주는 방법이 있다.
CPC 광고의 경우 가격이 엄청나며, 또한 부정으로 처리 되지 않는 부정 클릭 또는 실제 영양가 없는 클릭이 많이 있다.
무료로 할 수 있는 동맹 배너의 경우는 고만 고만한 방문자들이기 때문에 이 또한 그리 효과가 크지 않다.

그렇지만. 네이버 지식검색의 경우 무료이지만 효과가 좋다. 그래서 경쟁 또한 치열하다.
달달한조박사의 동생의 경우 충청권에서 이벤트MC일을 하는데. 오버추어를 이용한다. 하지만. 금액이 엄청나다.
일반 개인업자가 한달에 약 100만원의 돈을 광고비로 지불한다는 것은 꽤 큰 부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식검색 마케팅을 한다고 생각해 보자.

누군가 여자친구에게 청혼을 하고 싶다고 지식인에 질문을 올렸다.
그래서 내 동생은.. 이러이러한 청혼도 있지만. 더 멋진 청혼을 하고 싶다면, 전문가에 도움을 받으라고
글을 적고 자기 홈페이지의 URL을 적는다.

마케팅의 가장 기본인 STP가 잘 되어 있다.

그래서 효과가 좋다.... 하지만 이것은 위에 비즈팟에서 말한것과 같이 마케팅이 아니라 어찌보면 마케팅 꼼수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니. 적절히 사용해야지. 너무 그곳에만 주력을 한다면 어느순간 안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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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09:47 2008/09/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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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에 실시간 시청 기능이 구현되면. 이제 TV에 대세는 IPTV가 될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Tmall 시장도 성장하게 될 것이구요.

그렇지만 이런 방식의 TV도 있습니다. 인터넷과 연동이 되는 면에서는 IPTV이지만.
기존 IPTV가. 모든 프로그램을 해당 서버에 보관하는 반면, tvio는 단말기 하드에 방송을 저장합니다.

그렇게 되면 업데이트가 좀 빠른 장점도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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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8:35 2008/09/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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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G와 연동되는 tvio BI

회사 CI&BI 2008/09/05 14:23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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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에서 판매하는 tvio PVR 및 tvio Desktop의 로고입니다.

tvio가 머냐고 생각하신다면

처음에는 tvio PVR로 미국의 티보와 비슷한 것입니다.
자체 튜너를 내장하여 TV를 보실 수 있으며, 전 채널 EPG로 간편한 예약 녹화,
그리고 웹디스크와 연동이 되어, 동영상 파일을 업/다운로드, 타임머신 기능(1시간동안 방송을 저장)
하는 제품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tvio Desktop의 경우에는 PC+HD수신카드+tvio desktop이 됩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국내 전채널의 일주일치 방송 편성표를 받아 손 쉽게 예약녹화 및 채널 변경이 가능하며,
Windows XP Media Center와 같이 아주 아주 손쉬운 UI를 제공해 드리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패키지 입니다.

원본 AI파일은 아래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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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4:23 2008/09/0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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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법칙 10-10-10'은 이제 식상한 개념이 되어버렸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이론이다. 고객 한명을 유치하는 데는 10달러의 투자가 필요하고 고객을 잃어버리는 데는 10초의 시간 밖에 걸리지 않으며 다시 고객을 데려오는 데는 10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 식상할 정도로 뻔한 고객법칙의 교훈을 잊고 지내지는 않는가? 대부분의 인터넷 비즈니스 기업에서 일어나는 수익율 저하 현상은 한번 구매한 고객을 충성고객으로 전환시키지 못하는 데 있다.
 
로컬에서의 고객단계를 보면 다음과 같다.
 
1) 미심쩍은 고객(Suspect)
2) 잠재 고객(Prospect)
3) 1회 고객(First-time Customer)
4) 반복 고객(Repeat Customer)
5) 단골 고객(Client)
6) 지지 고객(Advocate)
7) 위험 고객(At-risk Customer)
8) 상실 고객(Lost Customer)
9) 재획득 고객(Regained Custom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은 예스24(http://yes24.com)의 로얄회원 안내 페이지이다. 일종의 단골고객을 지지고객으로 전환하기 위한 리워드(Reward)제도로 볼 수 있다.
 
온라인 비즈니스에서의 고객단계도 위와 유사하게 일어난다고 볼 수 있다. 3)번에서 6)번까지의 단계를 진행시키는 것이 비즈니스의 수익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지지고객은 장기적으로 반복구매를 함과 동시에 주위 사람들에게 해당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적극적으로 격려하기까지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고객의 고객주기를 최대한 늘릴 수 있는 장치의 고안도 필수이다.
 
지금 이 순간 더 많은 1), 2)번 고객을 불러모으기 위해서 허비하는 시간과 노력을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의 전환 시도로 돌려보기 바란다. 다양한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서 반복구매를 유도하고 충성고객이 되는 것이 사회적 지위를 얻는 것처럼 자랑스럽고 떳떳하도록 심리적 토대를 마련해주기 바란다.

달달한조박사의 생각 :
백상권님께서는 고객을 총 10단계로 분류하였습니다. 이 분류는 더 세분화 될 수도 있고 더 심플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심플하게는 비회원, 회원 이정도라도 고객을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분류를 나눌때 쪼갤 수 있을 만큼 쪼개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 지지고객만 세분화 하여도 열성 지지 고객, 호의적인 고개 등 2가지로도 나눌 수 있을 만큼이요..

그리고 연령별 지지고객으로도 나눌 수 있구요.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나눌 수 있을 만큼 나누는 것입니다. 그래야 보다 확실한 타겟팅과 포지션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문제가 고객을 쪼갤때마다 그에 따른 마케팅 손실 비용이라든가 관리 및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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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09:24 2008/09/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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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분석이란 특정 캠페인이나 구매 프로세스의 단계별 도달율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통해서 궁극적인 전환율 상승을 목적으로 하는 로그분석 전략의 일환이다. 기획 의도에 맞는 방문자의 이동경로 성취율과 단계별 이탈율을 측정함으로써 단계별 문제점을 제거해나갈 수 있다.
 
예전 [성공노트]에서 '제약이론'을 거론한 적이 있는데 그것은 시나리오 분석을 통한 피드백 과정의 주요한 원칙이 될 수 있다. 시나리오의 최종적인 목적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면 결국 적정 수준의 전환율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광고를 집행하면서 ROI(return on investment)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전반적인 매출 시나리오를 점검하는 과정을 먼저 거쳐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위 그림과 같이 방문자를 로그인하게 하는 것이 목표 시나리오라면 방문자 중 로그인양식이 있는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은 42.13%에 주목해야 한다. 방문자가 로그인양식으로 이동하지 않은 이유는 로그인버튼을 찾지 못해서였을 수도 있고 기대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져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시나리오 이탈율을 줄여 전환율을 높이는 것은 추론을 통하거나 실제 지속적인 실험을 통해서 최적화해 나가면서 이루어갈 수 있다.
 
목표행동으로의 전환율을 높이고 싶다면 시나리오 분석이 멋진 방법론이 될 것이다.

달달한조박사의 생각 :
우선 전환율이라는게 무엇인지 알아야 겠다. 쇼핑몰을 기준으로 했을 경우 구매전환율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떠한 상품에 대하여 100명이 들어 왔는데. 그 중 결제를 2명이 했다. 그렇다면 해당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상품의 구매전환율은 2%이다. (쇼핑은 대략 1%정도입니다.)

이거를 한개의 단계로 보지 말고. 여러 단계로 나누어 봅시다. 쇼핑 레터를 발송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총 10,000명에게 메일을 발송 했습니다.
그 중 1,000명이 오픈을 하고 100명이 구매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발송 대비 오픈 전환율 : 10%
발송 대비 구매 전환율 : 1%
오픈 대비 구매 전환율 : 10%

이렇게 계산이 됩니다.

이렇게 데이터(DB)를 쌓아 놓습니다. 여지껏 총 100회에 DM을 발송하였고.
평균은 위에 10%/1%/10%입니다.

이번에 101번재로 발송한 쇼핑레터(DM)의 전환율은 (10,000명에게 발송했다고 하였을 경우)

발송 대비 오픈 전환율 : 20%
발송 대비 구매 전환율 : 1%
오픈 대비 구매 전환율 : 5%

이렇게 전환율이 나왔습니다.

즉 오픈은 많이 했는데. 구매율은 이전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원인을 찾아 봅시다.

일단 오픈율은 높았습니다. 1차적으로 고객의 레터 유입은 쇼핑 레터의 제목입니다.
적절한 타켓팅으로 오픈율이 2배 올랐습니다. (누구 말대로 섹시한 카피로 ㅋ)

하지만 구매율은 예전과 똑같아서 실질적인 '오픈대비 구매 전환율'은 5%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원인은 해당 상품들에 원인이 있다는 결론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레터 발생시에는 DM 발송에 판매되는 상품에 조금 더 신경을 쓰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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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13:44 2008/09/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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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최고의 화두는 디지털 컨버전스(convergence)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일류 기업들이 앞장선 IT 업계의 컨비전스 전략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인터넷 비즈니스에서의 컨버전스 전략 또한 블루오션으로 가는 첩경이 될 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은 감성적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스타플 ( http://starpl.com ) 이다. 기존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장점을 취하면서 21세기의 새로운 가치인 감성을 불어넣음으로써 인간적인 유대감에 더 많은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스타플의 도전은 이제 시작이므로 계속 지켜봐야 그 결과를 알 수 있겠지만 필자로서는 조금 회의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컨텐츠 컨버전스 전략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은 새로운 핵심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융합한 요소들이 겉도는 것인데 스타플은 새로운 핵심가치를 만들어내는데 실패했다고 보여지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전혀 새롭게 창조되는 것은 없는 것처럼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도 완전히 새로운 것이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비슷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도 차별화된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는 컨텐츠는 전혀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고부가가치를 생산해낼 수 있다.
 
컨버전스 전략을 통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것은 시장을 만들어가는 의미있는 시도가 될 것이지만 컨텐츠가 가지는 핵심가치를 녹여내지 못하면 공허한 것이 되고 말 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달달한조박사의 생각 :
컨버전스. 참 많이 나오는 말이다. 이 컨버전스(convergence)의 뜻은 무엇을까?
집합 또는 모으다라고 할수 있다. 휴대폰에서의 컨버전스는 전화 기능에 카메라, DMB기능에 리모콘 기능을
넣는 것이 컨버전스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웹상에 컨버전스란 무엇일까? 쉽게 보면 포털 사이트라고도 할 수 있다.
네이버를 보면, 검색에 블로그에 메일에, 영화, 부동산, 카페 많은 서비스를 하고 있다.
넓게 본다면 위와 같이 웹상에 컨버전스라는게 별게 없다.

쇼핑의 경우 G마켓에서 물건만 팔다가 항공권도 팔고, 각종 민박도 예약하고, 공연도 예약한다.
이게 컨버전스다. (머 제 생각이 틀릴수도. ^^)

하지만 깊게 보았을때 이런것도 있다. 예를 들어 피드백을 통한 메타 블로그라든가.
네이버 스파트 에디터에 지도를 붙인다거나, 아니면, 팝코넷의 리뷰 안에 해당 상품의 가격비교
배너를 넣는다거나... e-biz에 컨버전스란..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일 것이다.

좀 더 편리하고,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네티즌 혹은 사용자 혹은 고객에게 보다 편리함을 주기 위해 여러사람들이 머리를 쥐어 짜며
노력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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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23:24 2008/08/3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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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바이럴 마케팅(Contents Viral Marketing)이라고 하면 대부분 생소한 이름일 것이다. 이것은 필자의 컨텐츠를 통한 마케팅 전략을 통상적으로 일컫는 것이기 때문이다. 흔히 입소문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과 일맥 상통하기는 하나 바이럴 매개체에 대한 전략이 수반되지 않는다는 차이점이 있다.
 
흔히 입소문 마케팅이라고 하면 버즈마케팅(Buzz Marketing)을 가리키는 것으로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마케터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네트워크를 통해서 입소문을 내게 하는 것을 말한다.
 
필자가 제안하는 컨텐츠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도 기존의 바이러스 마케팅과 별반 다르지 않지만 마케터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양질의 컨텐츠 전략을 통해서 유발시키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웹2.0의 생태계에서는 컨텐츠가 끊임없이 복제되고 전파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자연스러운 흐름속에 단순히 컨텐츠를 던지는 행위를 함으로써 마케팅 행위가 완료된다. 단, 타겟화된 소비자에게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양질의 컨텐츠가 전제되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은 필자의 성공노트 일부가 실려있는 블로그 화면이다. 아직 [비즈팟]사이트가 정식 오픈하지도 않은 상태이고 하루 방문자가 15명 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전염효과라고 볼 수 있다.
 
이런 바이럴 마케팅적인 측면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양질의 컨텐츠 확보는 웹2.0 기업의 중요 화두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다가올 미래에는 독특하고 다양한 우수 컨텐츠를 보유한 기업의 가치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기 때문이다.

달달한조박사의 생각 :
바이럴 마케팅.. 그 효과는 대단하다. 적은 마케팅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마케팅 방법중에 하나지만, 매니아트렌드를 하면서. 그 어려움을 충분히 알고 있다.
바이럴 마케팅이 성공하기 우해서는 최고의 상품 또는 컨텐츠와 기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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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14:04 2008/08/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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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밸류팩(iPod touch Value Pack)을 판매하고 있는 Product.connect.kr (이하 커넥트몰)에 서비스에 하나인 CPS 서비스에 배너의 노출 수, 클릭 수 / 노출 인원, 클릭인원을 볼수 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마이 페이지

커넥트몰의 마이페이지에 "제품 홍보 관리" 탭을 클릭하시면 위에 이미지와 같이 "노출/클릭 보기" 버튼이 생겼습니다.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기본적으로 일주일간 해당 배너 코드가 노출된 로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이 기본은 일주일로 보여 주지만 3달 또는 그 이상까지 보여 줄 수 있어. 내가 노출한
배너를 몇 번 보여 졌으며, 몇명이 클릭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상품이 한개지만 추가 되었을 경우 상품별로 로그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우측에 "배너 CTR"이란 것이 있는데. 쉽게 말하면.
배너가 100번 보여 질때 평균적으로 몇번 클릭이 되었냐는 뜻으로.

위에 저에 2008-08-27 의 CTR로 예상 하였을 경우 제 배너 (또는 블로그)가 100번 열렸을 때
평균적으로 3.7번의 클릭이 발생한다고 볼수 있는 것입니다.

일주일간 제 블로그 (chojunhee.com)는 3,388 페이지가 열렸고 방문한 인원은 2,316명으로
1인당 평균 1.5페이지를 본 것입니다.

그리고 배너는 총 42번 클릭 되었으며, 클릭한 인원은 20명이니 한명당 약 2.1번 클릭한 것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 서비스에 참여하신 개발자 윤웅진씨, 디자이너 박영선 대리님께 감사 드립니다.)

참고로 iPod touch Value Pack을 구매하신 분은 홍보하고 커미션 받기) 버튼을 클릭하신 후
위에 배너 코드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구입해 보고 맘에 들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개념)

iPod touch Value Pack의 경우 판매 커미션이 대당 10,000원이며 배송 완료 후 15일에 해당
금액이 구매 확정 됩니다. 4대만 팔면 iPod touch Value Pack을 무료로 구매한것이고, 30대를
판매하게 되면 iPod touch 8GB를 무료로 구매하게 되는 거지요 ^^ (피라미드 같지만 강제성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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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16:46 2008/08/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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