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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2/16 달달한조박사 2009 트렌드 키워드 : 슬로비(slobbie)족과 예티(Yettie)족
  4. 2009/02/16 달달한조박사 2009 트렌드 키워드 :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
  5. 2009/02/16 달달한조박사 2009 트렌드 키워드 :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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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교원양성제도 개편의 필요성 제기

2. 교원양성제도의 선결조건

3. 교원양성제도의 문제점
1) 뚜렷한 목표설정의 부재
2) 미흡한 교육여건
3) 부실한 교육실습
4) 일선학교와의 연관성 부족
5) 교원 과잉 공급
6) 교원의 질 담보 부재
7) 교육기관 간 협력체계 미흡

4. 교원양성제도 개편 방안
1) 목적형 VS 개방형
2) 교사교육기관 통합 (고, 사대 간 통합)
3) 교육전문대학원 도입
4) 교육전문 박사과정 도입
5) 교원양성기관 평가인증제도의 활용

5. 교원양성제도의 발전방향
1) 전문성 확보를 위한 내실화가 선행되어야
2) 책무성 제고를 위한 질 관리 장치 필요

참고자료
본 문
1. 교원양성제도 개편의 필요성 제기

지식기반사회로의 진입을 앞둔 오늘날, 세계 각국은 그 어느 때보다 교육을 국가발전의 핵심적인 부문으로 강조하고 있다. 또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될수록 교육활동의 주체가 되는 교원의 역할과 전문성 역시 더욱 강조되고 있다. 아무리 좋은 교수법이나 학습 자료가 구비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요소를 활용하는 교원들의 능력과 사기 여하에 따라 교육의 과정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교육의 질은 교원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는 교육계의 정설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우수교사의 확보 문제는 우리 교육의 미래뿐만 아니라 국가발전의 핵심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다가오는 지식기반사회에서의 교원은 고도의 지적 능력과 학문적 수월성을 유지하고, 교직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전문가로서의 긍지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자기 개발과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자이어야 한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이 교원을 양성하는 대학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반성의 계기를 만들었으며, 그 일환으로서 교원양성기관의 개편에 관한 논의가 던져 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논의들은 교육당사자들의 직접적인 이해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최대한 교원양성제도의 효율성, 교원책무성, 교원 전문성, 교원의 교직헌신도 등에 비추어 신중히 검토하는 한편, 우리는 이제 이러한 사사로운 이익의 추구가 교원양성기관 전체의 침체를 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교원양성체제에 관련된 논의는 현재 우리교육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를 분명하게 파악한 후에 진행해야 할 때이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명확히 명시하지 않은 채, 그저 문제가 있으니 다른 방도를 찾아야 한다는 주장은 매우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글에서는 명확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원인분석과 문제해결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해고자 한다.

원본 : 교원양성제도.hwp
URL : http://www.happycampus.com/report/view.hcam?no=10719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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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13:39 2009/05/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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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비(slobbie: Slow But Better Working People)족이란 느린 느낌으로 살지만 열심히 일할 뿐만 아니라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인생을 즐기며 사는 사람을 말한다. 슬로비(slobbie)족에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예티(Yettie: Young, Entrepreneurial, Tech based, Internet Elite)족을 들 수 있다. 예티(Yettie)족은 직장에서 자신의 몸값을 올리고 일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것을 더 중요시 여긴다.
 
슬로비족과 예티족을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는 삶의 질과 일에 있어서의 성공을 바라보는 태도에 있다. 슬로비족은 브랜드를 중요시하고 쇼핑을 즐기며 예티족보다 광고를 더 신뢰한다. 아래는 대흥기획 웹진2009.01+02에 실린 라이프스타일 조사를 인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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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예티족과 슬로비족의 비율은 젊을수록 슬로비족의 특징을 보이다가 재정지출이 많아지는 40~50대에는 예티족의 특징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사회가 더 복잡해지고 고도화될수록 개인적이고 여유가 있는 삶을 즐기려는 욕구는 커질 것이므로 슬로비족의 비율이 조금씩 증가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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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트렌드라고 하면 메가트렌드(MegaTrend)를 가르키는데 사회전반에 걸쳐서 10년 이상의 긴 기간동안 사회문화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라고 하면 일부 사람들에 의해서 주도되는 국지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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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비교적 손쉽게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는 현재에 이르러서는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라도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신속하고 간편한 정보와 트렌드의 유통도구들은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의 영향력을 훨씬 파괴력있는 것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메가트렌드를 대하는 시각으로는 더 이상 해석이 불가능한 각종 현상들은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라는 프리즘을 통하면 좀더 유연하게 해석할 수 있으며 나아가 다가올 미래의 흐름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는 혜안을 줄 것이다. 개인의 작은 트렌드들이 합쳐지면서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를 만들어내고 이것은 다시 비즈니스와 경제, 문화, 사회 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를 읽으면서 다가올 변화의 시기에 적합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마크 펜과 키니 젤리슨의 [마이크로트렌드]를 읽어보기 바란다.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비교적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73378951
 
* 1년 정도밖에 지속되지는 않지만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다음에 급속하게 사라지는 것을 패드(fad)라도 부른다. 몇 년 전 반짝 유행했던 젤리슈즈나 어그부츠 같은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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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이란 생산과 서비스의 과정에 소비자 혹은 대중을 참여하도록 개방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대중(Crowd)와 아웃소싱(Outsourcing)의 합성어이다. 일반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합성어인 프로슈머(Prosumer)와 같은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으나 프로슈머는 생산활동에 참여는 하되 이익을 나누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크라우드소싱과는 구분된다.
 
크라우드소싱을 통해서 한정적인 내부 인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외부 인력과의 협력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외부인력은 참여를 통해서 소비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자신들의 니드에 맞게 이끌 수도 있고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수익을 공유하는 형태도 가능하다.
 
크라우드소싱은 웹2.0의 특징인 '집단지성'. '개방', '다양성', '참여', '공유' 등을 통해서 발현되고 생산과 유통의 대중화에 힘 입은 바 크다.
 
온라인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기획하고자 할 때 롱테일(LongTail)현상을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인 크라우드소싱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다음은 위키백과에서 발췌한 아웃소싱과 크라우드소싱의 비교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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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컨슈머란 블랙(Black)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를 합성한 것으로 작년 각종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는 사건 이후에 이슈가 되었다. 대부분 고의적으로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소비자를 뜻하는 것으로 사용되고는 있지만 의미를 확대하여 기업이나 브랜드에 다양한 방법으로 악영향을 주는 이슈를 만들어내거나 전파하는 집단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많은 기업들이 보상을 노리고 접근하는 블랙 컨슈머로 인해서 골치를 앓고 있지만 그것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불량제품이나 서비스를 고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업이 불투명성과 비윤리성을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해서 생산하고 전파는 것이다. 이를테면 삼성의 소유구조나 부도덕성에 대해서 블로그를 통해서 끊임없이 이슈들을 생산해내는 블로거들을 들 수 있다. 다음은 올블로그에서 삼성관련 이슈를 검색했을 때의 결과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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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블랙 컨슈머는 기업의 부정적인 면을 고발하는 형태를 취하여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음으로써 자신의 존재가치를 알리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다양한 목적과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나는 블랙 컨슈머에 의한 이슈에 대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런 일련의 활동을 평판관리 또는 위기관리라고 부를 수 있는데 각종 악의적인 이슈를 선의적인 이슈로 대치하거나 악의적인 이슈들을 제거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기업들이 블로그 등을 통해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확대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시도해 나가는 것도 위기상황에 미리 대처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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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네이버에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에디터인 스마트 에디터의 소스를 공개 했습니다.
막강한 지도, 자료 첨부가 가능하진 않지만 베이직 모드로 일반적인 에디터 기능을 제공하는데
어느정도 수정을 해 꽤 완성도 있는 에디터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처음 스마트에디터 소스를 공개 했을 때 행복한지니군과 함께 테스트를 했을때의 실망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미지를 올리면서 에디팅을 하고 지도를 첨부하고, 도서DB, 영화DB등과 연동을 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텍스트큐브 에디터보다 못한 에디터였습니다.

그렇지만 행복한지니군이 각고의 노력끝에 이번에 오픈한 Review Connect 서비스에 적용을
했습니다.

아직 완벽한 에디터는 아니지만 ActiveX 없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구현이 가능하니
기획자분들이나 개발자분들께서 적용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창피하다고 혼자 보라고 했는데.. 제가 뿌듯해서 그런지.. 여기에 살짝 올려 봅니다. ㅋ

아래는 에디터 스크린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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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7:56 2009/02/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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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widjet)화된 웹을 대비하라

사이트 기획 2009/02/11 12:42 달달한조박사
이미 모바일, 데스크톱, 웹의 많은 부분에서 위젯(widjet)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아직도 위젯(widjet)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진다면 시장의 흐름에 전혀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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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을 통해서 시장을 선도해 나가지는 못한다고 해도 최소한 위젯의 시장에서의 역할과 기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위젯은 웹 생태계를 서서히 변화시키는 한 꼭지이며 점점 더 많은 변화의 바람을 몰고올 주요 동인이기 때문이다.
 
위젯화된 웹에서의 가장 큰 특징은 컨텐츠 유통방식을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사용자가 컨텐츠를 찾아가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컨텐츠가 사용자를 찾아가는 식이다. 이와 함께 사용이 편리하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가 손쉬우며 개인화된 형태로 구현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위젯을 통하면 웹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컨텐츠를 유통시키는 것이 가능하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다음은 아래의 참고서적에서 저자가 밝히고 있는 위젯의 전략적가치 중 일부를 필자가 발췌하였다. 위젯의 아래의 전략적 가치 외에도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고 있다.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웹과 관련된 업무를 한다면 반드시 위젯을 주목하기를 바란다.
 
- 컨텐츠의 배포와 유통을 촉진
- 웹의 개인화 촉진
- 정보를 동기화
- 새로운 광고기법으로서의 위젯
 
많은 부분 다음 책을 참고하였다. [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 노주환, 멘토르]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91767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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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12:42 2009/02/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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