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마케팅 그것이 궁금하다.

2008/09/24 09:47 인터넷 마케팅

출처 : 비즈팟 메일링


[웹 컨설턴트] 백상권 - 나는 어느새 南쪽식으로 도사리고 앉았다.
- [비즈팟] http://www.biz-pot.com/


지식인마케팅에 관한 내용은 [비즈팟]컨텐츠팀이 다양한 공략법을 상세하게 정리하여 체계화할 것으로 알고 있으나 간단하게 몇 가지 중요 포인트를 짚어보고자 한다.
 
필자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뷰티e넷]의 경우 오픈 이후 한번도 유료광고를 실시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3년간의 누적방문자가 2백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중 절반정도가 네이버지식인을 통한 트래픽인 것을 보면 상당히 강력한 마케팅 툴임에는 틀림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지식인을 통한 트래픽 유입 작업은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마케팅이라고 볼 수는 없다. 단순한 기교형 광고라고 말하는게 정확할 것이다. 여기서 광고라고 일컫는 것은 지식인 작업에도 현물은 아니지만 일정부분의 노동력이 투입되기 때문이다. 지식인마케팅을 공짜로 주어지는 트래픽이라고 여기는 태도 때문에 스스로 체계화하지도 못하는데다가 전체 비즈니스 수익모델의 악순환이 시작되는 측면이 강하다.
 
지식인마케팅은 결코 공짜 트래픽이 아니다.
 
필자는 수년 동안 트래픽을 유입하기 위한 다양한 테크닉을 실험해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투자시간 대비 효과가 좋은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지식인을 통한 작업이다. 다음 4가지 원칙을 지켜나간다면 상황이 많이 악화되기는 했어도 일정 수준 이상의 효과는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플랫폼(네이버,다음 등의 포털), 사용자 모두를 만족시켜라.
- 지식인 플랫폼이 네이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음, 야후로 확장하라.
- 키워드를 확장하여 경쟁자가 없는 블루오션을 창출하라.
-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고수가 되라.
 
필자는 사실 흔히 말하는 노가다마케팅들(지식인마케팅,게시판마케팅,블로그마케팅)의 효용성을 신뢰하지는 않는다. 그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전략 관점으로 보면 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만 비즈니스 모델이 성립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달달한조박사의 생각 : 보통 웹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 자기 사이트를 홍보 하는 방법은 극히 한정적이다. 오버추어와 같은 CPC광고도 있고. 비슷한 사이트끼리 일종의 동맹이라는 관계로 서로의 배너를 걸어 주는 방법이 있다.
CPC 광고의 경우 가격이 엄청나며, 또한 부정으로 처리 되지 않는 부정 클릭 또는 실제 영양가 없는 클릭이 많이 있다.
무료로 할 수 있는 동맹 배너의 경우는 고만 고만한 방문자들이기 때문에 이 또한 그리 효과가 크지 않다.

그렇지만. 네이버 지식검색의 경우 무료이지만 효과가 좋다. 그래서 경쟁 또한 치열하다.
달달한조박사의 동생의 경우 충청권에서 이벤트MC일을 하는데. 오버추어를 이용한다. 하지만. 금액이 엄청나다.
일반 개인업자가 한달에 약 100만원의 돈을 광고비로 지불한다는 것은 꽤 큰 부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식검색 마케팅을 한다고 생각해 보자.

누군가 여자친구에게 청혼을 하고 싶다고 지식인에 질문을 올렸다.
그래서 내 동생은.. 이러이러한 청혼도 있지만. 더 멋진 청혼을 하고 싶다면, 전문가에 도움을 받으라고
글을 적고 자기 홈페이지의 URL을 적는다.

마케팅의 가장 기본인 STP가 잘 되어 있다.

그래서 효과가 좋다.... 하지만 이것은 위에 비즈팟에서 말한것과 같이 마케팅이 아니라 어찌보면 마케팅 꼼수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니. 적절히 사용해야지. 너무 그곳에만 주력을 한다면 어느순간 안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9/24 09:47 2008/09/24 09:47

[tvio] 아날로그 TV가 IPTV로 변해 갑니다. 하지만 이런 TV도 있습니다.

2008/09/05 18:35 잡담들

IPTV에 실시간 시청 기능이 구현되면. 이제 TV에 대세는 IPTV가 될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Tmall 시장도 성장하게 될 것이구요.

그렇지만 이런 방식의 TV도 있습니다. 인터넷과 연동이 되는 면에서는 IPTV이지만.
기존 IPTV가. 모든 프로그램을 해당 서버에 보관하는 반면, tvio는 단말기 하드에 방송을 저장합니다.

그렇게 되면 업데이트가 좀 빠른 장점도 있는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9/05 18:35 2008/09/05 18:35

EPG와 연동되는 tvio BI

2008/09/05 14:23 회사 CI&BI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림위즈에서 판매하는 tvio PVR 및 tvio Desktop의 로고입니다.

tvio가 머냐고 생각하신다면

처음에는 tvio PVR로 미국의 티보와 비슷한 것입니다.
자체 튜너를 내장하여 TV를 보실 수 있으며, 전 채널 EPG로 간편한 예약 녹화,
그리고 웹디스크와 연동이 되어, 동영상 파일을 업/다운로드, 타임머신 기능(1시간동안 방송을 저장)
하는 제품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tvio Desktop의 경우에는 PC+HD수신카드+tvio desktop이 됩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국내 전채널의 일주일치 방송 편성표를 받아 손 쉽게 예약녹화 및 채널 변경이 가능하며,
Windows XP Media Center와 같이 아주 아주 손쉬운 UI를 제공해 드리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패키지 입니다.

원본 AI파일은 아래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9/05 14:23 2008/09/05 14:23
─ tag  ,

리워드 프로그램과 심리적 만족감을 통해서 지지고객을 확보하라.

2008/09/05 09:24 인터넷 마케팅

출처 : 비즈팟 메일링


[웹 컨설턴트] 백상권 - 나는 어느새 南쪽식으로 도사리고 앉았다.
- [비즈팟] http://www.biz-pot.com/


'고객의 법칙 10-10-10'은 이제 식상한 개념이 되어버렸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이론이다. 고객 한명을 유치하는 데는 10달러의 투자가 필요하고 고객을 잃어버리는 데는 10초의 시간 밖에 걸리지 않으며 다시 고객을 데려오는 데는 10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 식상할 정도로 뻔한 고객법칙의 교훈을 잊고 지내지는 않는가? 대부분의 인터넷 비즈니스 기업에서 일어나는 수익율 저하 현상은 한번 구매한 고객을 충성고객으로 전환시키지 못하는 데 있다.
 
로컬에서의 고객단계를 보면 다음과 같다.
 
1) 미심쩍은 고객(Suspect)
2) 잠재 고객(Prospect)
3) 1회 고객(First-time Customer)
4) 반복 고객(Repeat Customer)
5) 단골 고객(Client)
6) 지지 고객(Advocate)
7) 위험 고객(At-risk Customer)
8) 상실 고객(Lost Customer)
9) 재획득 고객(Regained Custom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은 예스24(http://yes24.com)의 로얄회원 안내 페이지이다. 일종의 단골고객을 지지고객으로 전환하기 위한 리워드(Reward)제도로 볼 수 있다.
 
온라인 비즈니스에서의 고객단계도 위와 유사하게 일어난다고 볼 수 있다. 3)번에서 6)번까지의 단계를 진행시키는 것이 비즈니스의 수익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지지고객은 장기적으로 반복구매를 함과 동시에 주위 사람들에게 해당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적극적으로 격려하기까지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고객의 고객주기를 최대한 늘릴 수 있는 장치의 고안도 필수이다.
 
지금 이 순간 더 많은 1), 2)번 고객을 불러모으기 위해서 허비하는 시간과 노력을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의 전환 시도로 돌려보기 바란다. 다양한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서 반복구매를 유도하고 충성고객이 되는 것이 사회적 지위를 얻는 것처럼 자랑스럽고 떳떳하도록 심리적 토대를 마련해주기 바란다.

달달한조박사의 생각 :
백상권님께서는 고객을 총 10단계로 분류하였습니다. 이 분류는 더 세분화 될 수도 있고 더 심플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심플하게는 비회원, 회원 이정도라도 고객을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분류를 나눌때 쪼갤 수 있을 만큼 쪼개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 지지고객만 세분화 하여도 열성 지지 고객, 호의적인 고개 등 2가지로도 나눌 수 있을 만큼이요..

그리고 연령별 지지고객으로도 나눌 수 있구요.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나눌 수 있을 만큼 나누는 것입니다. 그래야 보다 확실한 타겟팅과 포지션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문제가 고객을 쪼갤때마다 그에 따른 마케팅 손실 비용이라든가 관리 및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9/05 09:24 2008/09/05 09:24

전환율이 낮은 당신에게 필요한건 뭐? - 시나리오분석

2008/09/02 13:44 인터넷 마케팅
출처 : 비즈팟 메일링

[웹 컨설턴트] 백상권 - 나는 어느새 南쪽식으로 도사리고 앉았다.
- [비즈팟] http://www.biz-pot.com/


시나리오 분석이란 특정 캠페인이나 구매 프로세스의 단계별 도달율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통해서 궁극적인 전환율 상승을 목적으로 하는 로그분석 전략의 일환이다. 기획 의도에 맞는 방문자의 이동경로 성취율과 단계별 이탈율을 측정함으로써 단계별 문제점을 제거해나갈 수 있다.
 
예전 [성공노트]에서 '제약이론'을 거론한 적이 있는데 그것은 시나리오 분석을 통한 피드백 과정의 주요한 원칙이 될 수 있다. 시나리오의 최종적인 목적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면 결국 적정 수준의 전환율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광고를 집행하면서 ROI(return on investment)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전반적인 매출 시나리오를 점검하는 과정을 먼저 거쳐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위 그림과 같이 방문자를 로그인하게 하는 것이 목표 시나리오라면 방문자 중 로그인양식이 있는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은 42.13%에 주목해야 한다. 방문자가 로그인양식으로 이동하지 않은 이유는 로그인버튼을 찾지 못해서였을 수도 있고 기대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져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시나리오 이탈율을 줄여 전환율을 높이는 것은 추론을 통하거나 실제 지속적인 실험을 통해서 최적화해 나가면서 이루어갈 수 있다.
 
목표행동으로의 전환율을 높이고 싶다면 시나리오 분석이 멋진 방법론이 될 것이다.

달달한조박사의 생각 :
우선 전환율이라는게 무엇인지 알아야 겠다. 쇼핑몰을 기준으로 했을 경우 구매전환율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떠한 상품에 대하여 100명이 들어 왔는데. 그 중 결제를 2명이 했다. 그렇다면 해당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상품의 구매전환율은 2%이다. (쇼핑은 대략 1%정도입니다.)

이거를 한개의 단계로 보지 말고. 여러 단계로 나누어 봅시다. 쇼핑 레터를 발송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총 10,000명에게 메일을 발송 했습니다.
그 중 1,000명이 오픈을 하고 100명이 구매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발송 대비 오픈 전환율 : 10%
발송 대비 구매 전환율 : 1%
오픈 대비 구매 전환율 : 10%

이렇게 계산이 됩니다.

이렇게 데이터(DB)를 쌓아 놓습니다. 여지껏 총 100회에 DM을 발송하였고.
평균은 위에 10%/1%/10%입니다.

이번에 101번재로 발송한 쇼핑레터(DM)의 전환율은 (10,000명에게 발송했다고 하였을 경우)

발송 대비 오픈 전환율 : 20%
발송 대비 구매 전환율 : 1%
오픈 대비 구매 전환율 : 5%

이렇게 전환율이 나왔습니다.

즉 오픈은 많이 했는데. 구매율은 이전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원인을 찾아 봅시다.

일단 오픈율은 높았습니다. 1차적으로 고객의 레터 유입은 쇼핑 레터의 제목입니다.
적절한 타켓팅으로 오픈율이 2배 올랐습니다. (누구 말대로 섹시한 카피로 ㅋ)

하지만 구매율은 예전과 똑같아서 실질적인 '오픈대비 구매 전환율'은 5%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원인은 해당 상품들에 원인이 있다는 결론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레터 발생시에는 DM 발송에 판매되는 상품에 조금 더 신경을 쓰면 되는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9/02 13:44 2008/09/02 13:44
menu openmenu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