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이 비교적 손쉽게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는 현재에 이르러서는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라도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신속하고 간편한 정보와 트렌드의 유통도구들은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의 영향력을 훨씬 파괴력있는 것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메가트렌드를 대하는 시각으로는 더 이상 해석이 불가능한 각종 현상들은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라는 프리즘을 통하면 좀더 유연하게 해석할 수 있으며 나아가 다가올 미래의 흐름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는 혜안을 줄 것이다. 개인의 작은 트렌드들이 합쳐지면서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를 만들어내고 이것은 다시 비즈니스와 경제, 문화, 사회 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를 읽으면서 다가올 변화의 시기에 적합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마크 펜과 키니 젤리슨의 [마이크로트렌드]를 읽어보기 바란다.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비교적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73378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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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정도밖에 지속되지는 않지만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다음에 급속하게 사라지는 것을 패드(fad)라도 부른다. 몇 년 전 반짝 유행했던 젤리슈즈나 어그부츠 같은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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